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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익분기점

총공헌이익이 고정비를 정확히 충당해서 이익도 손실도 발생하지 않는 판매량 또는 매출액이에요.

손익분기점은 한 기간의 총공헌이익이 고정비 총액과 정확히 일치하는 지점을 말해요. 이 지점에서 영업이익은 0이에요. 이익도 손실도 발생하지 않아요.

손익분기 판매량은 고정비를 개당 공헌이익으로 나누어 계산해요. 판매 수량 대신 매출액을 기준으로 하면 손익분기점을 매출액으로도 표현할 수 있어요.

판매량이 손익분기 판매량을 넘어서면, 고정비는 이미 전부 충당된 상태이므로 추가로 팔리는 제품 하나하나가 개당 공헌이익만큼 그대로 이익에 기여해요. 그래서 손익분기점은 가격, 판매량, 투자 관련 의사결정의 핵심 기준값이 돼요.

고정비가 줄어들거나, 변동비 절감이나 판매가 인상 등으로 개당 공헌이익이 늘어나면 손익분기 판매량은 줄어들고 손익분기점에 더 빨리 도달해요.

공식

손익분기 판매량 = 고정비 / 개당 공헌이익

실용 예시

한 기업의 월 고정비가 7만 유로이고 개당 공헌이익이 25유로예요. 따라서 손익분기 판매량은 월 2,800개예요. 2,800개를 초과해 판매하면 추가되는 한 개마다 25유로의 이익이 발생해요.

Leanshift의 도움 방식

손익분기점은 더 나은 프로세스에 대한 투자가 정확히 언제부터 성과를 내기 시작하는지 보여줘요. Leanshift는 개선 작업을 항상 경제적 효과까지 끝까지 추적해요.

자주 묻는 질문

기업이 아직 손익분기점에 도달하지 못했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요?

지금까지 벌어들인 총공헌이익이 고정비를 전부 충당하기에 아직 부족하다는 뜻이에요. 그래서 그 기간 동안 기업은 손실을 보고 있는 상태예요.

가격 인상은 손익분기점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변동비가 그대로일 때 판매가를 올리면 개당 공헌이익이 늘어나고, 그만큼 손익분기 판매량은 낮아져요.

손익분기점이 곧 이익을 의미하나요?

아니에요. 손익분기점 자체에서는 이익이 정확히 0이고, 이를 초과하는 판매량에서만 이익이 발생해요.